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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도100배 즐기기

 

천태망()의 절경이 아름다운 거제 >>

거제도는 700리 해안 곳곳이 백사장, 몽돌, 기암기석으로 이루워진 천태만상의 절경과
태평양으로 이어진 벽파수도로서 자연과 인간이 만나 가장 아름답게 살아가는 바다의 휴양지 지상 낙원 이다.

 

거제도는 이미 잘 알려진 외도.해금강 코스로만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관광지입니다. 특히 외도外島 해상농원은 다른나라에 온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외국의 식물들이 섬의 비경과 잘 조화된 섬이다.거제도 여행은 섬에서 섬으로 섬에서 산으로 바다에서 섬으로 이어진다. 해금강 해상관광코스와 천연그대로의 섬을 갖고 있는 매물도 관광 코스는 기막힌 풍광 때문에 사진작가들이 가장많이 찾는 곳이다. 거제도는 이곳 말고도 많은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곳인데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자연 예술랜드, 문화관광농원 등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거제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

크게 베푼다 혹은 크게 구한다는 의미를 지닌 巨濟거제라는 지명이며, 한반도 동남단에 위치하며 면적이 399㎢로 섬의 크기는 대한민국에서 2번째로 큰섬이며, 62개의 거제의섬은 유인도11개와 무인도51개로 이루워져 있으며, 해안의 길이는700리로써 1번째로 긴섬이다..


기원전 삼한시대 변한 12개국중 독로국이라 하였으며, 서기 757년 신라 경덕왕때 처음으로 거제군이라 칭하였다.

서기 983 (고려성종)에 기성현, 서기 1414 (조선 태종) 거제현으로 명명되었으며, 한일합방이후인 1914년 통영군으로 통합 되었고, 1953 11일 거제군으로 복ㅇ군 되었다. 1971 48일 거제대교 개통으로 연육되어, 1973년 옥포국가산업단지 기공, 죽도국가 산업단지 기공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버게 되었다. 1989 11일 법율 제4050호에 의거 장승포읍이 거제군에서 분리 장승포시로 승격되었다가 6년만인 1995 11일 법율 제4774호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로 장승포시와 거제군이 통합되어 거제시로 발족하여 지금은 1개의 읍(신현읍) 6개동 9개면 으로 이루워진 21세기 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