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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파라다이스 외도 해상농원


 

거제도 본섬에서 거리상으로 4km ,거제도와 인접한 여러 개의 섬 중의 하나이다.

섬 전체가 천연 동백숲으로 이루고 있으며, 섬전체의 크기는 47천평정도의 작은섬 이지만, 아열대 식물인 선인장(용설난), 병솔,코코아 야자, 가지니아, 선샤인 등 3천여종의 수목과 해상농원으로 가꾸어져 있으며, 그 풍치가 한국의 파라다이이스라 불리울 만큼 아름답다.


 

도해상농원은 깨끗하고 푸른 남해바다와 풍관이 수려하기로 이름 난 한려해상국립공원 에 위치하고 있는 해상 식물원이다.
지금의 지중해의 어느 한 해변도시를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모습이 되기까지 30년간 한 부부의 애뜻한 정성과 지극한 자연 사랑이 담겨진 곳. 개발은 곧 자연 파괴라는 관념을 깨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순응하면서 만든 아름다운 지상 낙원이다.


 

외도 여행중 가장중요한 포인트는 바다(해상) 날씨와 출항지 유람선사 선택이다. 흔히 여행하는 육상여행과는 달리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거나 바다(해상)에 주의보가 발효중이면 외도 상륙관광이 어려워 진다.

거제도에는 일곱곳의 유람선사 유람선이 해금강 / 외도로 향하여 항시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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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재미있는 여행힌트]유람선을 이용 해금강 해상관광을 마치고 잠시후면 "선장님께서"  "이제모두 유람선안으로 들어오이소 " 라구 말씀하신다" 그리고 1시간20~30분 정도 외도상륙여행시간을 정하고, 유람선 출발시간을 여행객들께 안내한다. "만약 약속시간을 지키지않으면 섬에서 살아야 한다며농담도 한마디씩 하며 유람선에서 외도해상공원으로  안내해준다.